한눈에 보기
기간10.2(금) ~ 11.14(토)
지금진행 중은행나무 미디어파사드는 금·토 저녁만
-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동서원의 450년 된 은행나무에 빛을 비추는 미디어파사드가 11월 14일(토)까지 이어져요.
- 은행나무 영상은 금·토요일 오후 6시 30분, 7시 30분 두 번만 상영해요. 빛 조형물은 매일 해 질 녘부터 밤 9시까지 켜져요.
- 남은 금·토요일은 10.31, 11.6, 11.7, 11.13, 11.14 다섯 번이에요. 요금은 보도에 안내되지 않았어요.
이 글의 순서 3개 항목
대구 달성군 구지면의 도동서원은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'한국의 서원' 가운데 하나예요. 이 서원 앞을 지키는 450년 된 은행나무가 가을밤마다 빛으로 물드는 '2026 도동서원 디지털아트: 도동연화(道東姸畵)'가 11월 14일까지 열리고 있어요. 은행잎이 물드는 늦가을이라 낮 풍경과 밤 조명을 함께 보기 좋아요.
언제 가야 볼 수 있나요
이 행사는 요일과 시간이 핵심이에요. 은행나무 영상은 금·토요일 저녁에만 나와요.
| 프로그램 | 언제 |
|---|---|
| 은행나무 미디어파사드 | 매주 금·토요일 오후 6시 30분, 7시 30분 (두 번) |
| 빛 조형물·서원 조명 | 매일 해 질 녘 ~ 밤 9시 |
| 전체 기간 | 2026년 10월 2일(금) ~ 11월 14일(토) |
남은 미디어파사드 상영일 (10월 31일 기준)
- 10월 31일(토)
- 11월 6일(금), 11월 7일(토)
- 11월 13일(금), 11월 14일(토) ← 마지막
무엇을 볼 수 있나요
- 은행나무 미디어파사드: 서원 앞 450년 된 은행나무에 우리 전통 색과 문양을 입힌 영상을 비춰요.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에요.
- 미라클 스톤: 잔디광장에 놓인 빛나는 조형물 100여 개예요.
- 서원 곳곳의 빛 연출: 수월루(서원 누각), 소나무숲, 나무와 담장까지 조명으로 꾸며요.
- 도동 달빛투어: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밤의 서원을 걸으며 역사와 건물 배치를 듣는 프로그램이에요.
- 체험 (도동유교문화관): 빛 만들기, 전통놀이, 은행잎 기념품 만들기가 있어요.
가기 전에 알아둘 점
- 금·토요일 중 갈 날 고르기
- 오후 6시 전후 도착하도록 출발 시간 정하기
- 따뜻한 겉옷과 손전등 챙기기
- 비 예보가 있으면 상영 여부 문의하기
같은 달 대구·창원·창녕·고령에서 열리는 다른 행사는 11월 우리 동네 축제·행사 모음에서 볼 수 있어요.
공식 신청·확인 창구
자주 묻는 질문
평일에 가면 아무것도 못 보나요?
은행나무 미디어파사드는 금·토요일에만 상영해요. 하지만 잔디광장의 빛 조형물 '미라클 스톤'과 수월루·소나무숲 조명은 매일 해 질 녘부터 밤 9시까지 켜진다고 보도됐어요.
입장료가 있나요?
지금까지 나온 보도에는 요금 안내가 없어요. 달빛투어나 체험 프로그램은 따로 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달성군에 문의하세요.
몇 시에 도착하면 좋을까요?
첫 상영(오후 6시 30분)보다 20~30분 일찍 도착하면 해 질 녘 서원 풍경과 조명이 켜지는 순간을 함께 볼 수 있어요. 시골길이라 밤에는 어두우니 운전에 유의하세요.
출처
- 10월 2일 '도동연화' 개막…수월루·소나무숲도 빛으로 연출 경북매일 2026.09.29
- 450년 은행나무에 꽃과 바다가…도동서원 가을밤, 빛으로 물들다 경북매일 2026.10.03
- [최고 달성, 민선 9기의 도약] ⑥모두가 찾고 머무는 관광·문화·명품도시(下) 매일신문 2026.10.18